현대사 되짚기 …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작성 : 2013년 06월 24일(월) 10:53 가+가-

해금강테마박물관은 다양한 근현대생활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이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주최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기관’에 선정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2일(토)부터 7월 20일(토)까지 ‘굳세어라 금순아’를 주제로 모두 4차례 협력망 사업을 진행한다.
‘굳세어라 금순아’ 는 안보역사교육에 중점을 두고 박물관 내 전시장 관람과 연계, 6․25 전쟁 역사교육 및 훈장, 인식표, 삐라 만들기 등의 체험학습도 진행된다.
박물관 내 상설전시장과 특별전시장에는 근현대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전시, 근현대를 겪지 못한 세대들에게는 새로움을, 겪은 이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포로수용소, 피난민 정착지였던 거제도는 6․25 전쟁 당시의 애환이 서려있는 지역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이러한 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다양한 근현대생활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관람 및 체험 문의전화는 055)632-0670, 홈페이지는 www.hggmuseum.com 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주최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기관’에 선정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2일(토)부터 7월 20일(토)까지 ‘굳세어라 금순아’를 주제로 모두 4차례 협력망 사업을 진행한다.
‘굳세어라 금순아’ 는 안보역사교육에 중점을 두고 박물관 내 전시장 관람과 연계, 6․25 전쟁 역사교육 및 훈장, 인식표, 삐라 만들기 등의 체험학습도 진행된다.
박물관 내 상설전시장과 특별전시장에는 근현대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전시, 근현대를 겪지 못한 세대들에게는 새로움을, 겪은 이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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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주최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기관’에 선정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오는 2일(토)부터 7월 20일(토)까지 ‘굳세어라 금순아’를 주제로 모두 4차례 협력망 사업을 진행한다 |
포로수용소, 피난민 정착지였던 거제도는 6․25 전쟁 당시의 애환이 서려있는 지역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이러한 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다양한 근현대생활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관람 및 체험 문의전화는 055)632-0670, 홈페이지는 www.hggmuseum.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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