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축협, ‘푸른도시만들기’ 운동 전개
작성 : 2013년 07월 13일(토) 19:15 가+가-

거제축협이 학동 구조라 등 유명관광지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벌였다.
거제축산농협(조합장 김수용) 직원들이 13일 거제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함께 학동, 구조라 등 유명관광지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거제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클린 도시 거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거제몽돌해변축제’ 를 즐기기 위해 학동 몽돌해수욕장을 방문한 이숙경(32세)씨는 “지역농협이 솔선해 관광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누어주며 환경정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모습이 매우 이색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수용 조합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으로 참여해 추진하고 있는 ‘푸른도시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해 나가는 한편, 휴가철 거제 유명관광지가 오염되지 않도록 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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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거제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클린 도시 거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거제몽돌해변축제’ 를 즐기기 위해 학동 몽돌해수욕장을 방문한 이숙경(32세)씨는 “지역농협이 솔선해 관광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누어주며 환경정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모습이 매우 이색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수용 조합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으로 참여해 추진하고 있는 ‘푸른도시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해 나가는 한편, 휴가철 거제 유명관광지가 오염되지 않도록 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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