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소외된 이웃‘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봉사
작성 : 2013년 07월 16일(화) 11:42 가+가-
삼성중공업은 지난 9일 거제시 사등면 ‘21세기 한일병원’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거제조선소 사내 문화봉사단 50여명이 지난 2008년부터 건강 때문에 문화적인 접근이 어려운 거제시의 복지시설 및 병원 환우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음악회는 듀엣 및 합창, 관악기 연주, 댄스, 마술, 난타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박종보 봉사단 회장(공무팀)은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또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단순히 나만 즐거운 취미생활을 넘어 좀더 좋은 곳에 우리의 재능을 활용해보자는데 단원들이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문화봉사단은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외에도 2010년부터 매년 가을 거제지역 복지시설 원생들과 합동으로 ‘두드림 콘서트’ 를 개최하고 있다.
공연에서 나온 수익금은 시의 장애인 사격장 후원, 복지시설 물품기증 등을 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거제조선소 사내 문화봉사단 50여명이 지난 2008년부터 건강 때문에 문화적인 접근이 어려운 거제시의 복지시설 및 병원 환우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음악회는 듀엣 및 합창, 관악기 연주, 댄스, 마술, 난타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박종보 봉사단 회장(공무팀)은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또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단순히 나만 즐거운 취미생활을 넘어 좀더 좋은 곳에 우리의 재능을 활용해보자는데 단원들이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문화봉사단은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외에도 2010년부터 매년 가을 거제지역 복지시설 원생들과 합동으로 ‘두드림 콘서트’ 를 개최하고 있다.
공연에서 나온 수익금은 시의 장애인 사격장 후원, 복지시설 물품기증 등을 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