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재해위험지 정비사업 추진
작성 : 2013년 07월 16일(화) 14:43 가+가-
경남 통영시는 태풍, 집중호우등 으로 재해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중 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전문가의 검토와 소관부처인 소방방재청의 협의를 거쳐 관내 16개소를 재해위험지구로 지정. 고시해 추진한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3개소(남망산, 서호만, 동호만)로, 총 578억원을 투입 오는 2015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는 나머지 6개소(중앙, 죽림, 서피랑, 멘데로, 흙구덕, 궁항)에 대해 조기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에 건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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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사업은 전문가의 검토와 소관부처인 소방방재청의 협의를 거쳐 관내 16개소를 재해위험지구로 지정. 고시해 추진한다.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3개소(남망산, 서호만, 동호만)로, 총 578억원을 투입 오는 2015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는 나머지 6개소(중앙, 죽림, 서피랑, 멘데로, 흙구덕, 궁항)에 대해 조기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에 건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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