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연초 다공마을 연꽃단지 개장
작성 : 2013년 07월 18일(목) 19:09 가+가-
경남 거제시 연초면 다공마을에 조성된 연꽃단지가 개장했다.
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덕성)와 연초면 다공마을회(이장 윤성명)는 18일 오전 11시 다공마을 연꽃단지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김창규 도의원과 신임생, 윤부원 거제시의원, 김해연 전 도의원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다공마을 연꽃단지는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조성을 시작했다.
연꽃단지 개장식은 이 단지가 주민들의 힐링의 공간이자 마을의 소득사업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연잎밥과 냉국, 백련잎차 등을 제공했다.
정덕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곳 다공마을 연꽃단지는 연초면 주민자치위원들과 다공마을 주민들의 땀과 열정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고 인사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덕성)와 연초면 다공마을회(이장 윤성명)는 18일 오전 11시 다공마을 연꽃단지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김창규 도의원과 신임생, 윤부원 거제시의원, 김해연 전 도의원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다공마을 연꽃단지는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조성을 시작했다.
연꽃단지 개장식은 이 단지가 주민들의 힐링의 공간이자 마을의 소득사업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연잎밥과 냉국, 백련잎차 등을 제공했다.
정덕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곳 다공마을 연꽃단지는 연초면 주민자치위원들과 다공마을 주민들의 땀과 열정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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