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사량도 배경 다큐멘터리 방영
작성 : 2013년 07월 19일(금) 10:58 가+가-
경남 통영시는 지난달 7일 사량도 에서 열렸던 MBC‘백건우 섬마을 콘서트’와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피아노의 섬’이 오는 27일 오전 1시 20분에 방영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황인뢰 감독(‘궁’,‘돌아온 일지매’)의 첫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아름다운 섬 사량도와 지역 주민들의 삶, 세계적인 피아니스 백건우의 음악을 통한 감성적인 소통의 현장을 방송한다.
백건우는 콘서트에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8번 다단조 Op.13 비창’, 쇼팽의 ‘야상곡 제1번 내림 나단조 Op.9-1’, 리스트의 ‘순례의 해 : 베네치아와 나폴리 곤돌라를 젓는 여인, 칸초네, 타란텔라’ 등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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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큐멘터리는 황인뢰 감독(‘궁’,‘돌아온 일지매’)의 첫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아름다운 섬 사량도와 지역 주민들의 삶, 세계적인 피아니스 백건우의 음악을 통한 감성적인 소통의 현장을 방송한다.
백건우는 콘서트에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8번 다단조 Op.13 비창’, 쇼팽의 ‘야상곡 제1번 내림 나단조 Op.9-1’, 리스트의 ‘순례의 해 : 베네치아와 나폴리 곤돌라를 젓는 여인, 칸초네, 타란텔라’ 등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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