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보이스피싱 피해 5억6000만원
작성 : 2013년 07월 19일(금) 14:49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지난 16일과 18일 대우조선해양 HSE 체험관 및 도장분원 안전교육관에서 신입사원 400여명, 직·반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주 2회씩 보이스피싱의 주된 피해대상인 회사원, 여성, 노인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보이스피싱 사기는 전국적으로 지난 2006년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4만 1044건 발생해 피해액이 4296억원에 이르고(출처:경찰청), 올해 상반기 거제지역은 156건, 5억6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죄를 4대악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에 준하는 중대범죄로 규정하고 향후 기업, 이·통장 회의, 부녀회, 반상회등을 통해 지속적인 전(全)방위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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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주 2회씩 보이스피싱의 주된 피해대상인 회사원, 여성, 노인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2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보이스피싱 사기는 전국적으로 지난 2006년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4만 1044건 발생해 피해액이 4296억원에 이르고(출처:경찰청), 올해 상반기 거제지역은 156건, 5억6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죄를 4대악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에 준하는 중대범죄로 규정하고 향후 기업, 이·통장 회의, 부녀회, 반상회등을 통해 지속적인 전(全)방위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