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가축다두사육농가 간담회 개최
작성 : 2013년 07월 19일(금) 14:53 가+가-
경남 고성군 고성읍은 주민자치센터에서 가축다두사육농가 (한우 10호,낙농 3호,양돈 4호,양계 3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당면한 축산전반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한건의 가축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가축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자급사료 개발 등을 논의했다.
남기길 고성읍장은 사료 값 인상과 축산물 소비 감축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노고를 위로하며 “고성읍 축산발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읍은 ‘13년초 기준 한우외 3종 주요가축 12만8629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간담회에서는 올해 한건의 가축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가축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자급사료 개발 등을 논의했다.
남기길 고성읍장은 사료 값 인상과 축산물 소비 감축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노고를 위로하며 “고성읍 축산발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읍은 ‘13년초 기준 한우외 3종 주요가축 12만8629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