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9일 죽림 하기휴양소 개장
직원가족과 지역민 위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
작성 : 2013년 07월 19일(금) 15:58 가+가-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임직원 및 협력사 가족과 지역민이 무료로 여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대우조선해양 죽림 하기 휴양소를 19일 개장한다.
거제면 오수리 죽림해수욕장에 위치한 이 하기휴양소는 대우조선해양에서 매년 여름 직원들의 복지지원 차원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총 1500여명이 수용 가능하다.
오는 8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되는 이 하기휴양소는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각종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해수욕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텐트 11개와 평상 40개를 설치했으며, 모래사장에는 배구대, 족구대 등을 시설, 각종 모임 및 단합행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제트스키와 바나나 보트 등 수상레저도 체험할 수 있다.
또 간이 화장실, 샤워장, 식수대, 매점 등 편의시설을 구비해 피서객들이 불편 없이 쾌적하게 사용하도록 했으며, 셔틀버스 운행한다.
해수욕장 주위에는 승용차 1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무료주차장을 갖추는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530m의 백사장 길이를 자랑하는 죽림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며 청정 해역으로 주위의 어느 해수욕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깨끗하고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또한, 부드러운 모래톱에 파도도 잔잔해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1983년 첫 운영을 시작한 대우조선해양 하기휴양소는 지난 한해만 1일 평균 250여명이 방문, 7700여명 이상이 이용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면 오수리 죽림해수욕장에 위치한 이 하기휴양소는 대우조선해양에서 매년 여름 직원들의 복지지원 차원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총 1500여명이 수용 가능하다.
오는 8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되는 이 하기휴양소는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각종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해수욕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텐트 11개와 평상 40개를 설치했으며, 모래사장에는 배구대, 족구대 등을 시설, 각종 모임 및 단합행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제트스키와 바나나 보트 등 수상레저도 체험할 수 있다.
또 간이 화장실, 샤워장, 식수대, 매점 등 편의시설을 구비해 피서객들이 불편 없이 쾌적하게 사용하도록 했으며, 셔틀버스 운행한다.
해수욕장 주위에는 승용차 1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무료주차장을 갖추는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530m의 백사장 길이를 자랑하는 죽림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며 청정 해역으로 주위의 어느 해수욕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깨끗하고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또한, 부드러운 모래톱에 파도도 잔잔해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1983년 첫 운영을 시작한 대우조선해양 하기휴양소는 지난 한해만 1일 평균 250여명이 방문, 7700여명 이상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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