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개통식
작성 : 2013년 07월 22일(월) 10:28 가+가-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길 개통식이 옥포대첩의 현장인 경남 거제시 옥포동 현지에서 열렸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에 둘레길이 있다면 거제에는 섬&섬길이 있다.
섬&섬길의 한 구간인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드디어 완성됐다.
경남 거제시는 지난 19일 섬&섬길의 한 구간인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권민호 거제시장, 황종명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과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조성은 국가 보조사업으로 전체 8.3㎞의 탐방로이다.
시는 거제 섬&섬길 18개 구간 265㎞를 오는 2016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섬&섬길의 한 구간인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드디어 완성됐다.
경남 거제시는 지난 19일 섬&섬길의 한 구간인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권민호 거제시장, 황종명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과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조성은 국가 보조사업으로 전체 8.3㎞의 탐방로이다.
시는 거제 섬&섬길 18개 구간 265㎞를 오는 2016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