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새마을운동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 실시
작성 : 2013년 07월 22일(월) 13:48 가+가-
경남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이달부터 오는9월까지 Happy Korea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내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26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지붕수리, 보일러 및 싱크대수리, 상하수도 수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자활능력이 없는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등 극빈가정이 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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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군내 새마을지도자 150여명이 26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지붕수리, 보일러 및 싱크대수리, 상하수도 수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자활능력이 없는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등 극빈가정이 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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