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700리 해안 가꾸기’캠페인 전개
작성 : 2013년 07월 22일(월) 14:47 가+가-

삼성중 거제조선소 직원들이 거제 700리 해안변 지킴이로 나섰다.
“깨끗한 거제 바다를 선물합니다"
삼성중공업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거제 바다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자처했다.
삼성중공업은 여름 성수기에 거제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지난 6월말부터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700리 해안 가꾸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도시 거제의 위상제고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 및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조선소 내 30개 봉사팀 8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거제시의 14곳 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만큼 지세포, 학동, 여차, 와현 해수욕장 등은 이미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으며 명사, 흥남, 덕포 해수욕장도 지난 주말 단장을 끝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이 여름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거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거제 바다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자처했다.
삼성중공업은 여름 성수기에 거제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지난 6월말부터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700리 해안 가꾸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도시 거제의 위상제고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해수욕장 및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조선소 내 30개 봉사팀 8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거제시의 14곳 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만큼 지세포, 학동, 여차, 와현 해수욕장 등은 이미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으며 명사, 흥남, 덕포 해수욕장도 지난 주말 단장을 끝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이 여름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거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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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 정활활동에 나선 직원들 |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