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피서철․한산대첩축제 대비 '물가안정' 총력
작성 : 2013년 07월 25일(목) 11:20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4일 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관련부서 회의’ 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물가 관련 8개 품목 및 3개 도서지역 담당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회의 내용은‘피서철․한산대첩축제’ 대비 물가 관련 부서별 합동 지도․점검계획 및 3대 의식개혁 관련 도서면 확대추진을 위한 방안 등 으로 진행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육지 읍면동에서는 민관합동 ‘착한 물가 릴레이 캠페인’ 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정례화하고 있으며, 해수욕장이 소재한 3개 도서지역에서는 ‘피서철 맞이 찾아가는 착한 물가 릴레이 캠페인 및 물가 합동 지도․단속’ 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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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물가 관련 8개 품목 및 3개 도서지역 담당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회의 내용은‘피서철․한산대첩축제’ 대비 물가 관련 부서별 합동 지도․점검계획 및 3대 의식개혁 관련 도서면 확대추진을 위한 방안 등 으로 진행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육지 읍면동에서는 민관합동 ‘착한 물가 릴레이 캠페인’ 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정례화하고 있으며, 해수욕장이 소재한 3개 도서지역에서는 ‘피서철 맞이 찾아가는 착한 물가 릴레이 캠페인 및 물가 합동 지도․단속’ 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