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거제복지’ 창간호 발행
작성 : 2013년 07월 25일(목) 13:36 가+가-
경남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전기풍)는 창립 1년만에 ‘거제복지’ 창간호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호는 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좋은이웃들 사업’과 유인제 후원단장을 자원봉사자로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복지의 쟁점과 동향’을 복지논단으로 게재했다.
또한, 사회복지 기고문과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향상 조례 및 사회복지사업법 법률개정 등 최근 사회복지 이슈를 주요내용으로 다루어, 일선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사회복지 업무 관계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풍 회장은 발간사에서 “거제지역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민 ․ 관, 민 ․ 민간의 상호 연계협력과 정책개발을 논하는 장으로써 모범을 보이며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거제복지’는 연 2회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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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는 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좋은이웃들 사업’과 유인제 후원단장을 자원봉사자로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복지의 쟁점과 동향’을 복지논단으로 게재했다.
또한, 사회복지 기고문과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향상 조례 및 사회복지사업법 법률개정 등 최근 사회복지 이슈를 주요내용으로 다루어, 일선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사회복지 업무 관계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풍 회장은 발간사에서 “거제지역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민 ․ 관, 민 ․ 민간의 상호 연계협력과 정책개발을 논하는 장으로써 모범을 보이며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거제복지’는 연 2회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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