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제13회 당항포대첩축제 개최
작성 : 2013년 07월 25일(목) 14:22 가+가-

경남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오는 26일부터 당항포대첩축제가 열린다.
당항포관광단지에서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대첩을 승전을 기념하는 축체가 열린다.
경남 고성군는 오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8월4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제13회 당항포대첩축제’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27일 당항포관광지 특설무대에서 마술쇼,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린다.
축제기간 중 국악, 통기타, 마술, 악기연주, 무용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펄쳐진다.
체험프로그램은 이순신가면 및 거북선만들기, 모시꽃만들기, 굴렁쇠, 제기차기, 투호, 페이스페인팅, 공룡클레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는 매일 밤 9시까지 ‘한 여름밤의 콘서트’ 라는 테마로 '통기타 7080', '스타킹콘서트', '초대가수공연', '불꽃쇼'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고성읍 군민체육센터 내 특별무대에서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 개막식과 당항포대첩 특별 기념음악회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당항포대첩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 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재조명하고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고성군는 오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8월4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제13회 당항포대첩축제’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27일 당항포관광지 특설무대에서 마술쇼,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린다.
축제기간 중 국악, 통기타, 마술, 악기연주, 무용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펄쳐진다.
체험프로그램은 이순신가면 및 거북선만들기, 모시꽃만들기, 굴렁쇠, 제기차기, 투호, 페이스페인팅, 공룡클레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는 매일 밤 9시까지 ‘한 여름밤의 콘서트’ 라는 테마로 '통기타 7080', '스타킹콘서트', '초대가수공연', '불꽃쇼'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고성읍 군민체육센터 내 특별무대에서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축제 개막식과 당항포대첩 특별 기념음악회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당항포대첩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 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재조명하고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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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항포 관광지에 전시된 거북선. |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