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생명환경농업 교육 실시
작성 : 2013년 07월 25일(목) 14:51 가+가-
경남 고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훈)는 25일 생명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생명환경농업 양분 및 병해충관리’를 주제로 생명환경농업교육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생명환경농업연구회원(회장 김우식) 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강사로 한국원예기술정보센터 정범윤 원장이 맡았다.
정 원장은 영농현장에서 여름철 고온장애 극복방법, 작물에 알맞은 토양 가꾸기, 병해충 방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작물재배 기술상 미세하게 발생하는 문제점과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성과 실력을 두루 겸비한 농업교육을 통해 고성농업에 보탬이 되자” 고 말했다.
생명환경농업연구회는 지난 2007년 12월 17일 설립 현재 157명의 회원으로 조직된 농업인단체다.
특히 고성군의 농업브랜드인 ‘생명환경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각종 작물별 소모임을 통해 영농발생에 따른 문제점을 극복하는데 충추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생명환경농업연구회원(회장 김우식) 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강사로 한국원예기술정보센터 정범윤 원장이 맡았다.
정 원장은 영농현장에서 여름철 고온장애 극복방법, 작물에 알맞은 토양 가꾸기, 병해충 방제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작물재배 기술상 미세하게 발생하는 문제점과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성과 실력을 두루 겸비한 농업교육을 통해 고성농업에 보탬이 되자” 고 말했다.
생명환경농업연구회는 지난 2007년 12월 17일 설립 현재 157명의 회원으로 조직된 농업인단체다.
특히 고성군의 농업브랜드인 ‘생명환경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각종 작물별 소모임을 통해 영농발생에 따른 문제점을 극복하는데 충추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