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화재피해주민 복구지원 봉사활동
작성 : 2013년 07월 26일(금) 10:46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이재순)는 지난 25일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하이면 덕호리 신덕마을 김복달(83) 할머니를 돕기 위해 소방공무원 및 고성사랑회(회장 김근식)와 합동으로 화재피해 복구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오는 8월 119희망의 집 입주를 위한 화재폐기물 수거, 부지 평탄작업 및 신축건물내부 청소 등의 작업을 했다.
이 서장은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피해주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과 소방서는 지난 2012년 11월 12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김 할머니를 위해 지난 3월 119희망의 집 보급대상자로 선정 무료로 주택을 재건축, 이달 완공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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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은 오는 8월 119희망의 집 입주를 위한 화재폐기물 수거, 부지 평탄작업 및 신축건물내부 청소 등의 작업을 했다.
이 서장은 “앞으로도 화재로 인한 피해주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과 소방서는 지난 2012년 11월 12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김 할머니를 위해 지난 3월 119희망의 집 보급대상자로 선정 무료로 주택을 재건축, 이달 완공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