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폭행에 강체추행까지 겁없는 10대 검거
작성 : 2013년 07월 26일(금) 14:59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총경 김성우)는 술 마시는 것을 꾸지람한다는 이유로 A모씨(20)를 폭행하고 여자친구를 강제추행한 B모군(18)등 고교생 4명을 상해 및 강제추행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B군 등은 지난 14일 거제시 고현동 'D' 공원 팔각정에서 술을 마시며 놀던중 "학생들이 술을 마시면 되느냐" 며 지나가던 A씨가 나무라자 폭행하고 A씨와 같이 있던 여자친구 C모씨(20)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 한 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범행현장 주변 편의점 CCTV를 통해 이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인근 고등학교 4개교를 방문, 탐문 수사 하던중 지난 24일 B군을 검거하고 D모군 등 나머지 3명을 차례로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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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등은 지난 14일 거제시 고현동 'D' 공원 팔각정에서 술을 마시며 놀던중 "학생들이 술을 마시면 되느냐" 며 지나가던 A씨가 나무라자 폭행하고 A씨와 같이 있던 여자친구 C모씨(20)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 한 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범행현장 주변 편의점 CCTV를 통해 이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인근 고등학교 4개교를 방문, 탐문 수사 하던중 지난 24일 B군을 검거하고 D모군 등 나머지 3명을 차례로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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