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여름방학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작성 : 2013년 07월 26일(금) 15:52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장애학생 14명을 대상으로 대성초등학교에서 ‘제11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방학기간동안 고성군장애인부모회의 주관으로 운영되는 열린학교는 2개반(초등반/중등반)으로 편성해 14명의 학생들이 언어, 수학, 미술, 음악 등 학습과 박물관 견학, 물놀이 체험, 레크레이션 등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을 통해 장애학생의 기초학습능력과 사회적응능력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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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동안 고성군장애인부모회의 주관으로 운영되는 열린학교는 2개반(초등반/중등반)으로 편성해 14명의 학생들이 언어, 수학, 미술, 음악 등 학습과 박물관 견학, 물놀이 체험, 레크레이션 등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을 통해 장애학생의 기초학습능력과 사회적응능력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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