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 및 합동점검
작성 : 2013년 07월 29일(월) 15:30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6일 중앙전통시장 일원에서 ‘피서철 및 한산대첩축제’ 를 맞아 바가지요금 근절 및 지역물가안정을 위한 가두캠페인 및 대대적인 물가안정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 및 점검에는 중앙전통시장 상인회, 서호전통시장 상인회,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중앙동 통장, 주부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과 함께 ‘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 홍보물을 시장 내 상인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배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제값받기업소 이용, 싱겁게 먹어 나트륨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김성율 지역경제과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민․관이 합심해 바가지 요금 근절 및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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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 및 점검에는 중앙전통시장 상인회, 서호전통시장 상인회,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중앙동 통장, 주부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과 함께 ‘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 홍보물을 시장 내 상인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배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제값받기업소 이용, 싱겁게 먹어 나트륨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김성율 지역경제과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민․관이 합심해 바가지 요금 근절 및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