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가조도 창촌마을에서 수중정화 활동 전개
작성 : 2013년 07월 30일(화) 10:36 가+가-

수중정화활동을 통해 제거한 폐그물과 로프 및 해적생물 불가사리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거제조선소 내 상륙봉사단(단장 김용석)은 지난 27일 거제시 가조도 창촌마을에서 수중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상륙봉사단은 창촌마을과 ‘1부서 1경로당 결연사업’을 통해 결연했다.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해조류나 물고기에 유해한 불가사리 제거와 수중 폐그물, 쓰레기 제거, 선착장 및 마을 인근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등 을 청소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오늘 수거한 쓰레기의 양만 커다란 마대로 20개가 넘는다”며 “결연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창촌마을과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도 “마음은 있어도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우리마을의 애로사항을 잘 해결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상륙봉사단은 1989년 창단했다.
현재 약 320명의 단원들이 과 정기적인 수중정화활동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야간순찰, 홀로 어르신 및 결연아동센터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상륙봉사단은 창촌마을과 ‘1부서 1경로당 결연사업’을 통해 결연했다.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해조류나 물고기에 유해한 불가사리 제거와 수중 폐그물, 쓰레기 제거, 선착장 및 마을 인근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등 을 청소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오늘 수거한 쓰레기의 양만 커다란 마대로 20개가 넘는다”며 “결연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창촌마을과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도 “마음은 있어도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우리마을의 애로사항을 잘 해결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상륙봉사단은 1989년 창단했다.
현재 약 320명의 단원들이 과 정기적인 수중정화활동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야간순찰, 홀로 어르신 및 결연아동센터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