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공장시설 정기 소방특별조사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3:37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이재순)는 오는 23일까지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공장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장시설 소방특별조사는 운영위원들이 심의회를 열어 지난해 화재발생 경향 및 소방특별조사 결과 등을 평가해 화재발생빈도 및 위험도가 높은 공장시설을 선정해 실시한다.
소방특별조사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이행상태, 소방시설 설치 유지· 관리 상태, 특수 가연물의 저장 · 취급에 관한 사항을 확인한다.
소방서는 불법사항이 드러나면 벌금,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관리 상태 점검을 최우선으로 조사할 계획”이라며 “공장 관계자들은 방화환경 조성, 작업공정 안전수칙 준수와 공장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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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장시설 소방특별조사는 운영위원들이 심의회를 열어 지난해 화재발생 경향 및 소방특별조사 결과 등을 평가해 화재발생빈도 및 위험도가 높은 공장시설을 선정해 실시한다.
소방특별조사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이행상태, 소방시설 설치 유지· 관리 상태, 특수 가연물의 저장 · 취급에 관한 사항을 확인한다.
소방서는 불법사항이 드러나면 벌금,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관리 상태 점검을 최우선으로 조사할 계획”이라며 “공장 관계자들은 방화환경 조성, 작업공정 안전수칙 준수와 공장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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