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보건소, 폭염피해예방 점검 및 홍보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3:40 가+가-
경남 통영시보건소(소장 정 송)는 지난달 30일 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방문보건사업 대상자 중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심혈관계질환자를 중심으로 폭염피해예방 점검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첫 점검 및 홍보활동에서는 용남면에 사는 독거노인 및 심혈관계질환 대상자 집을 방문, 건강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폭염대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영양실조를 예방하기 위한 영양제를 지급하고 홍보 물품 및 리플렛을 배부 했다.
이번 점검 일정은 용남면을 시작으로 오는 2일 미수․봉평동, 6일 정량동, 9일 도남동, 13일 북신동, 16일 광도면, 20일 중앙동, 23일 명정동, 27일 도천동, 30일 산양읍 순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 보건소장은 “이번 점검 및 홍보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영양상태 개선, 소외감 해소와 자가 건강관리능력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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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첫 점검 및 홍보활동에서는 용남면에 사는 독거노인 및 심혈관계질환 대상자 집을 방문, 건강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폭염대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영양실조를 예방하기 위한 영양제를 지급하고 홍보 물품 및 리플렛을 배부 했다.
이번 점검 일정은 용남면을 시작으로 오는 2일 미수․봉평동, 6일 정량동, 9일 도남동, 13일 북신동, 16일 광도면, 20일 중앙동, 23일 명정동, 27일 도천동, 30일 산양읍 순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 보건소장은 “이번 점검 및 홍보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영양상태 개선, 소외감 해소와 자가 건강관리능력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