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중앙동, 적조피해현장 방문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3:43 가+가-
경남 통영시 중앙동 통우회(회장 박윤규)와 중앙동(동장 이정구)은 지난달 31일 적조피해 현장을 방문, 복구에 땀 흘리는 어민, 군인,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폐사어 처리 현장을 방문한 이들은 악취 속에서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동원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폐사어 처리작업을 진행했다.
통우회와 이정구 동장은 대형수박 5통, 생수 20박스(20만원)등 위문품도 지원했다.
박윤규 통우회장은 “이번 적조는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름철 뜨거운 날씨에 적조피해에 따른 처리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민․관․군의 합동작업으로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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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폐사어 처리 현장을 방문한 이들은 악취 속에서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동원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폐사어 처리작업을 진행했다.
통우회와 이정구 동장은 대형수박 5통, 생수 20박스(20만원)등 위문품도 지원했다.
박윤규 통우회장은 “이번 적조는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름철 뜨거운 날씨에 적조피해에 따른 처리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민․관․군의 합동작업으로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