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현면, 영천강 ‘촌스런 축제’ 개최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5:07 가+가-
경남 고성군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영천강에서 ‘촌스런 축제’가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촌스런 축제의 정식 명칭은 ‘영천강과 함께하는 2013 촌스런 축제’이다.
영현면(면장 배형관)에서 주최하고 영현면발전위원회(회장 백철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군을 찾는 여름 피서객을 위한 행사이다.
개막식인 2일에는 진도북춤, 국악공연,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공연, 어울림마당 등이 선보인다.
3일에는 연극, 세계아트서커스, 사물놀이 등 촌스런 콘서트가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볼거리로는 분재와 야생화 전시장, 옛 농기구 전시장 등을 갖췄고 생명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과 미숫가루, 청국장 등 전통식품을 직거래하는 지역특산품 전시 판매행사도 마련된다.
체험행사는 카누, 도자기 만들기, 다슬기 잡기, 피리 잡기, 유아풀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영현면의 자랑인 1급수 영천강에서 잡은 피리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성곤충생태학교에서는 특별히 전시장 등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배형관 영현면장은 “촌스런 축제는 화려하지 않게 말 그대로 ‘촌스럽게’ 기획한 축제다”며 “시골에서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와 전시 그리고 무료 체험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단지 일상에서 지침 몸과 마음만 가지고 와서 즐겨 달라”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촌스런 축제의 정식 명칭은 ‘영천강과 함께하는 2013 촌스런 축제’이다.
영현면(면장 배형관)에서 주최하고 영현면발전위원회(회장 백철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과 군을 찾는 여름 피서객을 위한 행사이다.
개막식인 2일에는 진도북춤, 국악공연, 색소폰 연주, 초청가수 공연, 어울림마당 등이 선보인다.
3일에는 연극, 세계아트서커스, 사물놀이 등 촌스런 콘서트가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볼거리로는 분재와 야생화 전시장, 옛 농기구 전시장 등을 갖췄고 생명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과 미숫가루, 청국장 등 전통식품을 직거래하는 지역특산품 전시 판매행사도 마련된다.
체험행사는 카누, 도자기 만들기, 다슬기 잡기, 피리 잡기, 유아풀장 등이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영현면의 자랑인 1급수 영천강에서 잡은 피리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성곤충생태학교에서는 특별히 전시장 등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배형관 영현면장은 “촌스런 축제는 화려하지 않게 말 그대로 ‘촌스럽게’ 기획한 축제다”며 “시골에서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와 전시 그리고 무료 체험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단지 일상에서 지침 몸과 마음만 가지고 와서 즐겨 달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