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온실가스 축소위해 컨설팅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5:33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9일까지 각 가정을 방문해 군민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그린리더들이 공동주택 및 상가를 방문해 대기전력 에너지 소모율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절감방안을 제시한다.
참여가구에게는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발급하는 탄소포인트를 홍보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교육하고 절전형 멀티탭도 제공하고 있다.
대기전력이란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꽂혀있을 때 흐르는 전기를 말하며, 에너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가정 부문 전력소비량의 11%를 차지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전력의 차단으로 전기세 절감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일 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의 플러그는 꼭 뽑는 습관을 생활화해야한다. 이번 컨설팅이 전기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컨설팅을 원하는 군민은 군 환경과(055-670-240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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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그린리더들이 공동주택 및 상가를 방문해 대기전력 에너지 소모율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절감방안을 제시한다.
참여가구에게는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발급하는 탄소포인트를 홍보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교육하고 절전형 멀티탭도 제공하고 있다.
대기전력이란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꽂혀있을 때 흐르는 전기를 말하며, 에너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가정 부문 전력소비량의 11%를 차지한다.
군 관계자는 “대기전력의 차단으로 전기세 절감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일 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의 플러그는 꼭 뽑는 습관을 생활화해야한다. 이번 컨설팅이 전기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컨설팅을 원하는 군민은 군 환경과(055-670-2407)로 신청하면 된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