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찌꺼기 양주 제조 업주 검거
작성 : 2013년 08월 01일(목) 15:50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성우)는 불법으로 양주를 제조, 판매한 노래주점 업주 신모씨(52)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A' 노래주점에서 손님이 먹다 남긴 양주를 모아 양주 4병을 만든 후 손님에게 정품 양주인 것처럼 서비스로 제공 또는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이날 거제시청과 합동으로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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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A' 노래주점에서 손님이 먹다 남긴 양주를 모아 양주 4병을 만든 후 손님에게 정품 양주인 것처럼 서비스로 제공 또는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이날 거제시청과 합동으로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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