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미국 한인2세 원어민 영어캠프' 종강
작성 : 2013년 08월 02일(금) 14:12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일 영어발표회를 마지막으로 미국 워싱턴 지역 한인2세 원어민 영어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통영시가 주관한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 7월 15일부터 3주 동안 동원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영어캠프에는 미국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청소년 20명이 원어민 멘토 교사로 참가, 지역내 중고등학생 76명에게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쳤다.
시청 강당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참가학생들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뮤지컬, 영어연극, 팝송 과 댄스 등을 선보였다.
시는 한인 2세 원어민 영어캠프가 참가학생들에게 최소의 비용으로 해외 어학연수 못지않은 최고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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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주관한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 7월 15일부터 3주 동안 동원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영어캠프에는 미국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청소년 20명이 원어민 멘토 교사로 참가, 지역내 중고등학생 76명에게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쳤다.
시청 강당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참가학생들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뮤지컬, 영어연극, 팝송 과 댄스 등을 선보였다.
시는 한인 2세 원어민 영어캠프가 참가학생들에게 최소의 비용으로 해외 어학연수 못지않은 최고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평가하고 내년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