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의료봉사단, 고성서 의료봉사
작성 : 2013년 08월 05일(월) 15:00 가+가-

의료봉사중인 경희대 봉사단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의 자매대학교인 경희대학교 의료봉사단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개천면 청광새들녘센터에서 무료 양방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광석 지도교수를 비롯해 대학원생과 학생, 의사 22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과와 정형외과 등 진료와 간단한 약을 처방했다.
의료 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이번 무료 의료 봉사로 마을 주민들이 병원을 찾아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가까운 곳에서 양방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경희대학교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봉사를 받을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이나 대학의 의료봉사활동 등을 적극 유치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과 경희대학교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 협정을 통해 의료봉사, 장학생 선발, 고성군 홍보관 운영 등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왔다.
특히 지난 2010년 5월 경희의료원과 진료협약을 맺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한광석 지도교수를 비롯해 대학원생과 학생, 의사 22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과와 정형외과 등 진료와 간단한 약을 처방했다.
의료 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이번 무료 의료 봉사로 마을 주민들이 병원을 찾아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가까운 곳에서 양방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경희대학교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봉사를 받을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이나 대학의 의료봉사활동 등을 적극 유치해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과 경희대학교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 협정을 통해 의료봉사, 장학생 선발, 고성군 홍보관 운영 등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왔다.
특히 지난 2010년 5월 경희의료원과 진료협약을 맺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