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한우 불황극복을 위한 간담회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05일(월) 15:02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일 고성축협 하나로마트 소회의실에서 한우 불황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우협회 고성군지부 임원 ,고성축산업협동조합 임직원, 축산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한우농가의 애로사항 청취와 신규사업 등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한우사육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품질장려금 지원사업, 한우헬퍼산업, 한우개량산업 등에 대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박재곤 한우협회 지부장은 “간담회가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 같이 합심해 고성군 한우 발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한우 농가들이 행복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한우협회 고성군지부 임원 ,고성축산업협동조합 임직원, 축산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한우농가의 애로사항 청취와 신규사업 등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한우사육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품질장려금 지원사업, 한우헬퍼산업, 한우개량산업 등에 대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박재곤 한우협회 지부장은 “간담회가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 같이 합심해 고성군 한우 발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한우 농가들이 행복한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