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0:31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5일 시청강당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의 지원을 받아 자활근로 및 차상위계층특별지원사업 참여자 100여명에게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자활 및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자 작업 안전보건 및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한 이 날 교육은, 무더위에 발생할 수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자활근로 및 차상위계층특별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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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 및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자 작업 안전보건 및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한 이 날 교육은, 무더위에 발생할 수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자활근로 및 차상위계층특별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