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산림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작성 : 2013년 08월 07일(수) 10:41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6일 산림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산림사업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산림관련 시행업체와 감리업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공원관리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 백현구 차장을 초청해 진행했다.
교육은 산림사업장 내 유형별 안전사고 발생 사례와 방지대책, 여름철 재해발생 유형과 예방대책 및 쯔쯔가무시, 진드기 등 계절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재해 및 질병에 대한 예방방법 등에 대해 실시했다.
시 공원녹지과 박희근 과장은 “산림사업은 기계톱, 예초기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특성상 위험요소가 많고, 다른 업종에 비해 재해 발생이 높은 편으로서, 지속적인 예방교육 및 점검 등으로 안전한 작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객의 내방이 많은 만큼 불편함이 없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녹지관리 및 산림 가꿔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도산면 및 사량면 일대의 산림 1290여ha에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천연림개량, 풀베기, 덩굴제거 등의 산림사업을 실행중이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지역 산림관련 시행업체와 감리업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공원관리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한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 백현구 차장을 초청해 진행했다.
교육은 산림사업장 내 유형별 안전사고 발생 사례와 방지대책, 여름철 재해발생 유형과 예방대책 및 쯔쯔가무시, 진드기 등 계절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재해 및 질병에 대한 예방방법 등에 대해 실시했다.
시 공원녹지과 박희근 과장은 “산림사업은 기계톱, 예초기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특성상 위험요소가 많고, 다른 업종에 비해 재해 발생이 높은 편으로서, 지속적인 예방교육 및 점검 등으로 안전한 작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객의 내방이 많은 만큼 불편함이 없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녹지관리 및 산림 가꿔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도산면 및 사량면 일대의 산림 1290여ha에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천연림개량, 풀베기, 덩굴제거 등의 산림사업을 실행중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