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바다 비브리오 균 검사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07일(수) 13:50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여름철 감염병 발생의 사전 예측을 위해 최근 바닷물과 하천수의 세균 검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검사를 실시한 지역은 도천,중앙,정량,미수 등 해수지역과 해하수가 만나는 산양, 광도천 등 14곳이다.
겸사결과 비브리오패혈증,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 등 전 검사 항목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통영시 관계자는 “오는 9월말까지 지속적인 감염병 발생 예측검사와 더불어 식품위생업소의 지도단속을 실시해 통영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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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사를 실시한 지역은 도천,중앙,정량,미수 등 해수지역과 해하수가 만나는 산양, 광도천 등 14곳이다.
겸사결과 비브리오패혈증,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 등 전 검사 항목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통영시 관계자는 “오는 9월말까지 지속적인 감염병 발생 예측검사와 더불어 식품위생업소의 지도단속을 실시해 통영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