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절기 캠핑장 안전점검 실시
작성 : 2013년 08월 07일(수) 14:54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집중호우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절기 캠핑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 와 상족암군립공원 캠핑장과 위탁 운영중인 남산공원 오토캠핑장 등 3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관광객 안전사고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침수, 화재, 전기 등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관내 캠핑장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객이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캠핑장 3개소 외 자연발생유원지에도 야영객이 증가하고 있어 수시로 유원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명환, 구명조끼, 로프 등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안전점검은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 와 상족암군립공원 캠핑장과 위탁 운영중인 남산공원 오토캠핑장 등 3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관광객 안전사고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침수, 화재, 전기 등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관내 캠핑장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객이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캠핑장 3개소 외 자연발생유원지에도 야영객이 증가하고 있어 수시로 유원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명환, 구명조끼, 로프 등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