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신명나는 놀이-판’ 공연
작성 : 2013년 08월 07일(수) 14:57 가+가-

10일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경남 고성군은 오는 10일 당황포관광지에서 우수예술단체 시군순회공연 일환으로 예술단 樂(대표 송기혁)의 전통예술 ‘신명나는 놀이-판’ 이 무대에 올려진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통악기인 북, 장구 등을 이용한 사물놀와 현대 타악기를 활용한 음악과 난타퍼포먼스, 교방무, 판소리, 모듬북 합주 등 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국악의 다양함을 통해 흥과 여운이 남는 신명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유치해 군민이 향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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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전통악기인 북, 장구 등을 이용한 사물놀와 현대 타악기를 활용한 음악과 난타퍼포먼스, 교방무, 판소리, 모듬북 합주 등 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국악의 다양함을 통해 흥과 여운이 남는 신명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유치해 군민이 향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