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50대 남성 칼들고 자살소동
작성 : 2013년 08월 08일(목) 13:32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칼을 들고 자해소동을 벌인 A모씨(59.사등면)를 40여 분만에 구호조치 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8일 새벽 0시 29분께 이웃집에 칼을 들고 들어가 한 차례 자살소동을 벌인뒤 집 앞 거리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면 누구든지 찔러죽이고 자살하겠다”고 소동을 부리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A씨 앞에서 계속 설득하면서 또 다른 경찰이 뒤쪽으로 접근, 제압했다. 경찰은 A씨를 진정시킨 뒤 병원으로 후송했다.
A씨는 뇌경색 및 정신질환 증세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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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8일 새벽 0시 29분께 이웃집에 칼을 들고 들어가 한 차례 자살소동을 벌인뒤 집 앞 거리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면 누구든지 찔러죽이고 자살하겠다”고 소동을 부리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A씨 앞에서 계속 설득하면서 또 다른 경찰이 뒤쪽으로 접근, 제압했다. 경찰은 A씨를 진정시킨 뒤 병원으로 후송했다.
A씨는 뇌경색 및 정신질환 증세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