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섬 '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 전개
작성 : 2013년 08월 08일(목) 15:20 가+가-

캠페인에 나선 섬 주민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지난 7일 사량섬에서 상가와 해수욕장 주변 바가지요금 근절 및 지역물가안정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각 마을 이장, 상인, 민박, 펜션 주인과 주부물가모니터요원, 서국현 시의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 날 캠페인은 ‘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홍보물을 상가에 배부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제값받기업소 참여하기 등을 홍보했다.
통영시는 사량도를 시작으로 8일 욕지, 오는 9일 한산도를 마지막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율 지역경제과장은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가 앞장 서야 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및 ‘3대 의식 개혁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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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마을 이장, 상인, 민박, 펜션 주인과 주부물가모니터요원, 서국현 시의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 날 캠페인은 ‘3대 의식개혁 범시민운동’홍보물을 상가에 배부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제값받기업소 참여하기 등을 홍보했다.
통영시는 사량도를 시작으로 8일 욕지, 오는 9일 한산도를 마지막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율 지역경제과장은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가 앞장 서야 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및 ‘3대 의식 개혁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