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국내외 누적 관람객 300만 명 돌파
작성 : 2013년 08월 12일(월) 15:43 가+가-

고성공룡박물관
경남 고성공룡박물관은 지난 2004년 11월 9일 개관한 이후 이달까지 누적 관람객 313만명이 다녀갔다고 12일 밝혔다.
상족암은 지난 1983년 11월 천연기념물 제411호로 지정됐으며 미국 콜로라도, 아르헨티나 서부해안과 함께 세계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인정받고 있다.
고성군은 공룡발자국 화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곳에 박물관을 건립, 지난 2006년, 2009년, 2012년 3회에 걸쳐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개최했다.
공룡박물관 주변에 설치한 상족암 해수풀장은 워터슬라이드와 파고라, 야외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올해 여름 성수기에는 박물관 관람객 4만 명 이상이 다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룡박물관을 자연문화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접목해 관람객들에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상족암은 지난 1983년 11월 천연기념물 제411호로 지정됐으며 미국 콜로라도, 아르헨티나 서부해안과 함께 세계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인정받고 있다.
고성군은 공룡발자국 화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곳에 박물관을 건립, 지난 2006년, 2009년, 2012년 3회에 걸쳐 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개최했다.
공룡박물관 주변에 설치한 상족암 해수풀장은 워터슬라이드와 파고라, 야외벤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올해 여름 성수기에는 박물관 관람객 4만 명 이상이 다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룡박물관을 자연문화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접목해 관람객들에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