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산양읍 적조피해 어업인 위문
작성 : 2013년 08월 13일(화) 11:53 가+가-
경남 통영시 산양읍은 지난 9일 적조피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어민들을 위해 음료수, 생수, 라면 등 성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양읍사무소(읍장 김성한), 산양읍체육회(회장 김덕철), 산양희망포럼(회장 정종태), 통영동백관광(대표 정희민), 코리아여행사(대표 서용주) 등이 참여한 이날 위문은 음료수 120박스, 라면 120박스, 생수60박스, 생수 60박스, 음료수 40박스 등 총 76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다.
양식어장을 직접 방문한 이들은 피해어업인 120여명에게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김성한 산양읍장은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음료수를 드시고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복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산양읍사무소(읍장 김성한), 산양읍체육회(회장 김덕철), 산양희망포럼(회장 정종태), 통영동백관광(대표 정희민), 코리아여행사(대표 서용주) 등이 참여한 이날 위문은 음료수 120박스, 라면 120박스, 생수60박스, 생수 60박스, 음료수 40박스 등 총 76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했다.
양식어장을 직접 방문한 이들은 피해어업인 120여명에게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김성한 산양읍장은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음료수를 드시고 용기를 내어 하루빨리 복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