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에너지의 날 행사 저녁 35분 소등
작성 : 2013년 08월 19일(월) 15:00 가+가-
경남 거제시는 여름철 전력피크 억제 및 범국민적 에너지절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한 ‘제10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오는 22일 전국적으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께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오후 8시30분부터 9시5분께 전국적인 소등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전력수급위기가 8월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범국가적인 전기절약 협조가 절실한 상황으로 오는 ‘제10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8월 22일 사상 최대의 전력 소비량을 기록한 날 기점으로 지정 2004년부터 세계 최초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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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3시께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오후 8시30분부터 9시5분께 전국적인 소등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전력수급위기가 8월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범국가적인 전기절약 협조가 절실한 상황으로 오는 ‘제10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8월 22일 사상 최대의 전력 소비량을 기록한 날 기점으로 지정 2004년부터 세계 최초 소등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한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