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여자친구 집 턴 20대 구속
작성 : 2013년 08월 19일(월) 15:51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김성우)는 지난 16일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박모씨(22)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께 여자 친구인 신모씨(22)에게 전화해 집에 두고 나온 담배를 가지러 가야한다 며 현관 비밀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거짓말 한 뒤 거제시 장평동 신씨의 빌라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
박씨는 안방 서랍장 속에 있던 현금 180만원과 서랍장 위와 텔레비전 옆에 놓여 있던 돼지저금통 2개(현금 20만원) 등 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박씨는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장갑을 사용하고 도둑이 든 것 처럼 현장을 어지럽히기 까지 했다.
절도 전과 2범인 박씨는 신씨의 집에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CCTV 에 찍히면서 꼬리를 잡혔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박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께 여자 친구인 신모씨(22)에게 전화해 집에 두고 나온 담배를 가지러 가야한다 며 현관 비밀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거짓말 한 뒤 거제시 장평동 신씨의 빌라에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
박씨는 안방 서랍장 속에 있던 현금 180만원과 서랍장 위와 텔레비전 옆에 놓여 있던 돼지저금통 2개(현금 20만원) 등 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박씨는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장갑을 사용하고 도둑이 든 것 처럼 현장을 어지럽히기 까지 했다.
절도 전과 2범인 박씨는 신씨의 집에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CCTV 에 찍히면서 꼬리를 잡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