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마암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단장 솔선
작성 : 2013년 08월 19일(월) 15:58 가+가-
경남 고성군 마암면 새마을회(회장 김점율/ 부녀회장 송규순)는 지난 15일과 16일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인 성전마을 황수영씨 집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이어 홀로 살며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산마을 최두수 어르신 댁을 방문, 지붕을 수리했다.
문상부 마암면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김점율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뜻 깊은 봉사활동에 임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생활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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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인 성전마을 황수영씨 집을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이어 홀로 살며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산마을 최두수 어르신 댁을 방문, 지붕을 수리했다.
문상부 마암면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김점율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뜻 깊은 봉사활동에 임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생활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