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가뭄·적조 피해 현장 의정활동 펼쳐
작성 : 2013년 08월 20일(화) 14:35 가+가-

적조피해현장을 방문한 고성군의회 의원들
경남 고성군의회(의장 황대열)는 지난 16일과 17일 군 14개 전 읍면의 가뭄과 적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선거구 별로 3개조로 나눠 펼친 이번 의정 활동은 심각한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어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애쓰는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적조 피해가 발생한 삼산·하일·하이 지역의 가두리 양식장과 굴 양식시설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적조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을 위로했다.
고성군의회는 “군 전 지역에 가뭄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각 지역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현장 등을 방문해 애타는 민심을 달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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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별로 3개조로 나눠 펼친 이번 의정 활동은 심각한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어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애쓰는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적조 피해가 발생한 삼산·하일·하이 지역의 가두리 양식장과 굴 양식시설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적조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을 위로했다.
고성군의회는 “군 전 지역에 가뭄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각 지역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현장 등을 방문해 애타는 민심을 달랠 계획이라”고 전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