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 졸업식
작성 : 2013년 08월 20일(화) 14:37 가+가-

지난 19일 대성초등학교에서 군장애인부모회(회장 최형화) 주관으로 ‘제11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19일 대성초등학교에서 군장애인부모회(회장 최형화) 주관으로 ‘제11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졸업생과 교사,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부모회 회장 인사, 내빈 축사, 졸업장 및 표창장 수여, 열린 학교 활동 동영상 시청 등 으로 진행했다.
또한 교사에게는 표창장을, 14명의 졸업생에게는 개개인의 수업 태도를 반영해 솔선수범상, 리듬상, 아름다운 미소상 등의 상장을 수여 했다.
최형화 고성군장애인부모회 회장은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열린 학교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관계자의 도움 덕분이다”며 “앞으로 교실 확보, 교사와 자원봉사자 수급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정욱 교육복지과장은 “열린 학교 운영을 위한 상시적인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성장하는 장애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가족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1기 열린 학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4명의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언어, 수, 미술, 음악 등에 관한 학습활동과 박물관 견학,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졸업생과 교사,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부모회 회장 인사, 내빈 축사, 졸업장 및 표창장 수여, 열린 학교 활동 동영상 시청 등 으로 진행했다.
또한 교사에게는 표창장을, 14명의 졸업생에게는 개개인의 수업 태도를 반영해 솔선수범상, 리듬상, 아름다운 미소상 등의 상장을 수여 했다.
최형화 고성군장애인부모회 회장은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열린 학교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관계자의 도움 덕분이다”며 “앞으로 교실 확보, 교사와 자원봉사자 수급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정욱 교육복지과장은 “열린 학교 운영을 위한 상시적인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성장하는 장애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가족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1기 열린 학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4명의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언어, 수, 미술, 음악 등에 관한 학습활동과 박물관 견학,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