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이면, 가뭄피해 농지 긴급 급수지원
작성 : 2013년 08월 20일(화) 14:39 가+가-
경남 고성군 한국남동발전소 삼천포화력본부(본부장 정석부)는 지난 19일 가뭄으로 천수답 피해가 예상되는 발전소주변지역 하이면 입암마을 논 1ha에 소방차(탱크로리)를 이용한 긴급 급수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급수조치는 박기선, 송정현 군의원이 사전답사를 거쳤으며 군과 삼천포 화력본부의 즉각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입암마을 농민들은 “가뭄으로 농작물이 타들어가 애가 탔는데 급수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점석 하이면장은 “삼천포화력본부의 지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동원 가능한 급수차량을 더 확보해 가뭄에 적극 대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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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급수조치는 박기선, 송정현 군의원이 사전답사를 거쳤으며 군과 삼천포 화력본부의 즉각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입암마을 농민들은 “가뭄으로 농작물이 타들어가 애가 탔는데 급수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점석 하이면장은 “삼천포화력본부의 지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동원 가능한 급수차량을 더 확보해 가뭄에 적극 대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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