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경남도당, 철도민영화 저지 시위
작성 : 2013년 08월 20일(화) 16:12 가+가-

통합진보당이 철도민영화 저지를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위원장 강병기)은 20일 창원, 김해, 사천, 진주, 거제, 밀양 등 경남곳곳에서 철도 민영화 저지 1인시위를 펼쳤다.
이날 강병기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윤차원 부위원장, 이천기·이길종 도의원, 당직자 등이 참여했다.
시위는 마산역, 창원중앙역, 밀양역, 진영역, 사천 여상규 국회의원실, 진주 박대출 국회의원실 등에서 진행했다.
통합진보당 당원들은 철도공사 사장 선임 불법 압력행사와 관련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철도민영화저지 1000인 1000곳 인증샷 데이에 참여했다.
강병기 도당위원장은 오후 1시 마산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요금폭등과 안전위협을 초래할 철도민영화 중단을 요구했다.
한편 20일 전국동시다발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1인 시위’도 함께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약속이행과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강병기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윤차원 부위원장, 이천기·이길종 도의원, 당직자 등이 참여했다.
시위는 마산역, 창원중앙역, 밀양역, 진영역, 사천 여상규 국회의원실, 진주 박대출 국회의원실 등에서 진행했다.
통합진보당 당원들은 철도공사 사장 선임 불법 압력행사와 관련해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철도민영화저지 1000인 1000곳 인증샷 데이에 참여했다.
강병기 도당위원장은 오후 1시 마산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요금폭등과 안전위협을 초래할 철도민영화 중단을 요구했다.
한편 20일 전국동시다발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1인 시위’도 함께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약속이행과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