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저녁 경남곳곳에서 촛불문화제
작성 : 2013년 08월 23일(금) 14:02 가+가-
경남 곳곳에서 대통령선거 부정개입 국정원 심판과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다.
23일 촛불문화제는 창원 정우상가 앞 △김해 외동 중앙사거리 △진해 용원 차없는거리 분수광장 △사천 사천읍 탑마트 오거리 △양산 이마트 후문 △거제 고현버스터미널 △남해 납해읍사거리 △함안 가야읍 쌈지공원에서 저녁7시에 열린다.
거창은 저녁 8시 군청 앞에서 열리며, 진주지역은 저녁6시 공단로터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이 열린다.
밀양은 오는 24일 송전탑 건설 중단과 함께 국정원의 대선개입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촛불을 함께 밝힌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촛불문화제는 창원 정우상가 앞 △김해 외동 중앙사거리 △진해 용원 차없는거리 분수광장 △사천 사천읍 탑마트 오거리 △양산 이마트 후문 △거제 고현버스터미널 △남해 납해읍사거리 △함안 가야읍 쌈지공원에서 저녁7시에 열린다.
거창은 저녁 8시 군청 앞에서 열리며, 진주지역은 저녁6시 공단로터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이 열린다.
밀양은 오는 24일 송전탑 건설 중단과 함께 국정원의 대선개입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촛불을 함께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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