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미술심리치료사’자격반 운영
작성 : 2013년 08월 23일(금) 15:37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23일부터 24일까지 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군민 43명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치료사’ 자격반을 운영한다.
교육은 한국미술심리상담협회 김교옥 교수 등 전문분야 강사를 초청해 미술치료 개론과 투사 검사, 실습위주의 정신역동과 가족체계 이해, 진단 및 가족 상담, 가족 미술치료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자격반 이수 후에는 2012년 아동․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미술심리치료사 교육과정과 연계해 민간자격 기본법 제17조 규정에 따라 미술치료 3급 또는 가족미술심리치료사 자격증(수수료 : 개별부담)을 취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격반 운영을 통해 가족 상호간 정서적 친밀감과 신뢰감을 확립해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은 한국미술심리상담협회 김교옥 교수 등 전문분야 강사를 초청해 미술치료 개론과 투사 검사, 실습위주의 정신역동과 가족체계 이해, 진단 및 가족 상담, 가족 미술치료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자격반 이수 후에는 2012년 아동․청소년의 인성교육을 위한 미술심리치료사 교육과정과 연계해 민간자격 기본법 제17조 규정에 따라 미술치료 3급 또는 가족미술심리치료사 자격증(수수료 : 개별부담)을 취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격반 운영을 통해 가족 상호간 정서적 친밀감과 신뢰감을 확립해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