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한해농지 농업용수 공급
작성 : 2013년 08월 23일(금) 15:39 가+가-

119 소방차로 논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경남 고성군 하일면(면장 유영옥)은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염과 평년에 못 미치는 월 강수량으로 가뭄이 장기화 되자 농작물의 가뭄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화력본부의 협조로 지원받은 소방차량과 면사무소의 산불진화용 차량을 동원해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하일면 동화리 동화마을 2ha의 농지에 약 50t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또한 농업용수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내의 저․소류지와 농업용 관정 등의 수리시설물 점검도 실시했다.
유영옥 면장은 “관련 부서의 협조를 받아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농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화력본부의 협조로 지원받은 소방차량과 면사무소의 산불진화용 차량을 동원해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하일면 동화리 동화마을 2ha의 농지에 약 50t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또한 농업용수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내의 저․소류지와 농업용 관정 등의 수리시설물 점검도 실시했다.
유영옥 면장은 “관련 부서의 협조를 받아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농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