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해수욕장 운영 마무리
작성 : 2013년 08월 26일(월) 10:53 가+가-
경남 거제시는 지난 6월 21일 와현모래숲해변 조기 개장을 시작으로 지난달 1일 개장한 모든 해수욕장이 지난 22일 폐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48만4673명으로 지난해 59만438명에 비해 17.9%정도 감소했다고 전했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관광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편의시설 개·보수, 청소인력·안전요원 배치, 장비지원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제20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가 개최된 구조라해수욕장에서는 국제 핀수영, 세계여자 슈퍼비치발리볼 대회 등 해양스포츠 경기와 헤나염색 체험, 맨손 고기잡이 등 다양한 행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평가회를 9월중에 실시해 개선 및 보완을 거쳐 내년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4계절 휴양관광이 가능한 국민휴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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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48만4673명으로 지난해 59만438명에 비해 17.9%정도 감소했다고 전했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관광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편의시설 개·보수, 청소인력·안전요원 배치, 장비지원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제20회 바다로 세계로 행사’가 개최된 구조라해수욕장에서는 국제 핀수영, 세계여자 슈퍼비치발리볼 대회 등 해양스포츠 경기와 헤나염색 체험, 맨손 고기잡이 등 다양한 행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평가회를 9월중에 실시해 개선 및 보완을 거쳐 내년에는 쾌적하고 안전한 4계절 휴양관광이 가능한 국민휴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